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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수욕장

1976년 처음 개장한 속초해수욕장은 국내 대표적인 해수욕장 가운데 하나다. 속초해수욕장은 바닷물이 맑고 깨끗한데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해 매년 여름철이면 전국에서 모여든 피서객들로 북적해진다. 해변 뒤편에는 소나무숲이 우거져 있으며 작은 공원과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https://korean.visitkorea.or.kr/)


속초해수욕장 대관람차(속초아이)

국내 유일하게 해변에 위치해 속초의 푸른 바다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설악산의 절경도 감상할 수 있다. 속초아이는 아파트 22층 높이로 정원 6명인 관람차가 36대로 최대 216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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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항

설악산 기슭의 깨끗한 바닷가에 자리잡은 대포항은 남쪽에서 속초시로 들어오는 관문이라 할 수 있으며 설악산이 두드러진 관광지로 바뀜에 따라 고급생선의 집산지로 유명하게 되었다.  최근에와서는 어항으로서의 대포보다는 관광지로서의 대포로 더욱 더 각광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https://korean.visitkorea.or.kr/)


아바이마을

청호동에 형성된 아바이마을은 실향민의 아픔이 진하게 배어나는 곳이다. 6.25 한국전쟁 당시 북에서 내려온 피란민들이 정착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는데 특히 함경도에서 온 실향민들이 많이 살고 있다. 아바이는 함경도 사투리로 할아버지와 같이 친근하고 나이가 지긋한 남자를 뜻한다. 아바이마을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는 실향민들의 삶과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https://korean.visitkorea.or.kr/) 


낙산사

신라 문무왕 11년(671)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이다. 낙산사는 강원도 양양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이자 역사적 가치가 큰 명승지다. 강화 보문사, 남해 보리암과 더불어 한국 3대 관음성지로 꼽힌다. 동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천혜의 풍광이 아름다운 사찰은 관동팔경(강원도 영동의 여덟 군데 명승지) 중 한 곳으로, 예로부터 수많은 고전과 시문에 그 아름다움이 전해지고 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ttps://korean.visitkorea.or.kr/) 


설악산

설악산은 크게 서쪽(인제군)은 내설악, 동쪽은 외설악, 남쪽은 남설악으로 나뉜다. 외설악에는 천불동 계곡과 울산바위 등이 있고, 내설악 쪽엔 백담사와 오세암 등이 있다. 남설악은 오색지구와 한계령 등을 포함하고 있다. 천불동 계곡은 지리산 칠선계곡과 한라산 탐라계곡과 함께 우리나라의 3대 계곡으로 꼽힌다. 설악산은 등산 코스도 다양한데 용대리-백담계곡-수렴동 코스, 십이선녀탕계곡 코스, 장수대-대승령 코스 등이 대표적이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https://korean.visitkorea.or.kr/)